ACC, 5월18일 월요일 임시 운영·관람객 편의 제공

문화전당, 옛 전남도청 정식 개관일 맞춰 5월18일 임시 운영
ACC-옛 전남도청 연계 통한 방문객 만족도 제고 및 편의 제공
19일도 정상 운영···'ACC 오월문화주간' 관람객 맞이 만전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전경. ACC 제공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은 옛 전남도청 정식 개관을 맞아 ACC 정기 휴관일인 오는 5월 18일에도 임시 운영을 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ACC는 5·18민주화운동의 역사적인 장소인 옛 전남도청 정식 개관일에 현장을 찾은 많은 시민과 외지 방문객들이 ACC의 편의시설 등을 이용할 수 있도록 오는 18일이 정기 휴관일인 월요일이지만 임시 운영에 나선다.

ACC는 '오월문화주간'에 만전을 기하고자 다음 날인 오는 5월 19일도 정상 개관한다.

오는 5월 18~19일 운영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ACC 누리집과 누리 소통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상욱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장은 "올해 5월 18일은 월요일이지만 옛 전남도청의 정식 개관이라는 뜻깊은 행사에 발맞춰 시민들의 관람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했다"면서 "복원된 옛 전남도청과 ACC가 하나의 열린 공간으로서 방문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하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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