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주말 사이 충남서 사건 사고 잇따라
대전CBS 박우경 기자
2026-05-04 09:52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 없음. 김미성 기자
주말 사이 충남에서 사건 사고가 잇따랐다.
3일 오전 1시 32분쯤 충남 서산시 삼길포항 선착장에서 70대 모자가 4m 방파제 밑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어머니 A(77)씨가 머리를 다치고 아들 B(50대)씨도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같은 날 오후 12시 51분쯤에는 당진의 한 국도 휴게소에 주차된 25t 탱크로리에서 염산 20L가 유출됐다.
소방당국은 제염 작업을 완료했으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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