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대한감리회, 세계여선교사대회 개최



기독교대한감리회가 최근 제9회 세계여선교사대회를 개최하고, 여성 선교사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대회엔 해외 파송 여성 선교사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선교사들의 영성 회복을 위한 집회와 다양한 특강, 쉼과 찬양의 시간들이 마련됐습니다.

선교국 황병배 총무는 "여선교사들의 헌신은 깊은 도전과 감동을 준다"며 "급변하는 시대와 다양한 선교적 도전 속에서도 하나님을 향한 전심의 사랑이 중심이 될 때, 흔들림 없이 맡겨진 사명을 감당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감리회 세계여선교사회 회장 이애자 선교사는 "역사의 격변기이자 전환기인 지금, 하나님께서는 외모를 보시지 않고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를 찾으신다"며 "회개와 사랑으로 쓰임받자"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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