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홈쇼핑은 "2026년도 '채용형 청년 인턴'을 공개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일반, 정보기술(IT), 방송 등이다.
채용은 공공기관으로서 공정성을 기하고자 학력과 출신 지역, 성별 등이 노출되지 않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한다고 공영홈쇼핑은 설명했다.
입사 지원은 오는 16일까지 공영홈쇼핑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다.
서류와 필기, 면접 전형과 채용 검진을 거쳐 다음 달 26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합격자는 6개월의 인턴 과정 후 평가를 통해 정규직으로 임용될 예정이다.
기록물관리 전문요원과 보건관리사, 전기설비 담당자(안전관리자) 등 전문지원직도 함께 채용한다. 채용 규모는 전문지원직 3인을 포함해 총 18명이다.
공영홈쇼핑은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우리 중소기업과 농축수산물 판로 지원에 앞장서는 공영홈쇼핑과 함께 성장할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