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 매머드급 국가 AI 프로젝트 합류
인천시가 글로벌 산업의 판도를 바꿀 인공지능 관련 국가 대형 연구개발 사업에 핵심 파트너로 참여합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총 사업비 3026억 원 규모의 2026년도 미래 판기술 프로젝트입니다.
인천시는 8년 동안 약 250억 원이 투입되는 3D 시공간 지능 생성·갱신·예측 엔진 개발 과제의 핵심 수요기관으로서 엔진 개발과 실증을 주도하게 됩니다.
인천 서구→서해구 변경 사실상 확정
오는 7월 행정체제 개편에 맞춰 인천시 서구 명칭을 서해구로 변경하는 방안이 사실상 확정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교흥 국회의원은 이런 내용을 담은 '인천광역시 서구 명칭 변경에 관한 법률' 제정안이 어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방위 명칭인 서구는 전국 5개 도시에서 사용하고 있는 데다 일제 잔재로 지적되며 명칭을 바꿔야 한다는 요구가 나왔고, 새 명칭 공모와 선호도 조사를 거쳐 지난해 8월 서해구로 최종 선정됐습니다.
인천시, 전통시장·상점가 시설현대화사업 공모 추진
인천시가 전통시장과 상점가 현대화를 지원합니다.
전통시장과 상점가는 화재 예방시설과 상하수도, 냉난방, 고객 편의시설 등의 시설 개선에 필요한 비용을 90%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지원을 받으려면 전통시장은 화재 공제 가입률이 50% 이상이어야 하고, 다음 달 29일까지 각 군구에 신청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