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해경, 수중레저사업장 전수조사…안전사각지대 없앤다

포항해경 제공

경북 포항해양경찰서는 포항·대구·구미 등 관내 수중레저사업장 89곳에 대해 운영실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수중레저사업 등록 요건 충족여부 △변경사항(휴업, 폐업 등) 신고 이행 여부 △수중레저기구 안전검사 이수 등 안전장비 기준 △수중레저 강사 자격증 보유 등을 확인한다. 
 
경미한 사항은 행정지도 등 계도 조치를 하고, 무등록 영업 등 안전질서를 위협하는 위반행위는 엄정단속할 방침이다.
 
또, 포항해경은 '비대면 웹상담'을 9월 30일까지 운영해 수중레저사업 등록 절차 등 개정 법률과 관련한 내용을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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