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학재단이 올해 상반기 신입직원 채용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종합직(5급) 일반행정 10명, 일반직(행정2급) 사무관리 2명 등 총 12명을 뽑으며 사무관리 업무 담당자는 광주, 전주에서 각 근무한다.
채용 절차는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한다.
서류와 필기 전형, 면접 등을 거쳐 합격자를 선정한다.
입사 지원은 다음달 12일까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접숩 받는다.
박창달 한국장학재단 이사장은 "재단은 정부의 일자리 정책에 적극 부응해 청년 취업난 해소에 기여하고, 지역인재 채용 활성화를 통해 지역 균형 발전을 도모하며 공정한 채용 전형 운영으로 청년에게 공정한 기회와 희망을 주는 기관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