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 올해 노인일자리 지원에 2419억 투입
인천시가 올해 2419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5만 5600여명의 어르신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합니다.폐건전지와 폐의약품 수거, 종이팩 재활용, 장난감 무료 수리 등 친환경 분야는 물론, 지역사회 돌봄 공백 완화를 위한 협력사업 등 공익적 성격의 일자리를 대폭 늘립니다.
또 인천시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어르신들이 직접 제작한 생산품을 선보이는 대규모 판매 행사도 개최할 예정입니다.
인천시, 초등 야간 돌봄 자정까지 확대
인천시가 심야 시간대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야간 연장 돌봄 서비스를 시행합니다.야간 돌봄이 필요한 보호자는 평일 오후 6시부터 이용이 가능하며, 최소 2시간 전까지 콜센터나 전국 대표번호로 연락하면 됩니다.
현재 인천시는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 등 모두 17곳을 야간 연장 거점으로 운영 중입니다.
인천상의, 중소기업 장애인 일자리사업 추진
인천상공회의소 인천지식재산센터는 올해 복권기금 9억 9900만 원을 투입해 중소기업 장애인 일자리 사업을 추진합니다.센터는 지난해 처음 사업을 시작하면서 신규 채용된 장애인 노동자 1명당 월 110만 원씩 최대 1년간 1320만 원의 인건비를 지원했습니다.
올해부터는 고용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정규직 채용 시 인건비 지원 기간을 기존 1년에서 1년 6개월로 확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