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 마이크 라이브' 신인 걸그룹 크레이즈엔젤, 5월 12일 컴백

신인 걸그룹 크레이즈엔젤이 5월 12일 첫 미니앨범으로 컴백한다. 포베스트엔터테인먼트 제공

데뷔 활동을 핸드 마이크 라이브로 채웠던 걸그룹 크레이즈엔젤(CrazAngel)이 5월 컴백을 확정했다.

크레이즈엔젤(솔미·데이즈·섀니·아언)은 오는 5월 12일 정오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피카소'(Picasso)를 발매한다. 크레이즈엔젤은 각각 '장밋빛 시대' '청색 시대'를 뜻하는 '로즈 피리어드' '블루 피리어드'에서 영감받은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피카소'는 데뷔 싱글 '아임 저스트 미'(I'm Just Me)에서 시작한 서사를 넓힌 앨범이다. 소속사 포베스트엔터테인먼트는 "외부의 시선에 흔들리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자는 메시지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진정한 자아를 찾아가는 여정을 앨범에 담았다"라고 설명했다.

앨범명 '피카소'에 맞게, 기존의 틀을 깨고 새로운 시선으로 대상을 바라봤던 화가 파블로 피카소의 도전 정신을 콘셉트 전반에 녹여내 크레이즈엔젤만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소속사는 전했다.

지난해 7월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 크레이즈엔젤은 '육각형 올라운더 그룹'을 지향한다. 한국어·영어·중국어·광둥어 등 다양한 언어 소통 능력을 갖춘 점도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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