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남이면 폐기물처리시설서 불…20여 분 만에 주불 진화

청주서부소방서 제공

27일 오후 9시 21분쯤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의 한 폐기물처리시설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인력 50여 명과 장비 17대를 투입해 20여 분 만에 큰 불길을 잡고 현재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인명피해는 없으며, 소각장 내부에는 폐기물 20여t이 쌓여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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