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상촌면 야산서 불…산림 0.5㏊ 소실

영동소방서 제공

27일 낮 12시쯤 충북 영동군 상촌면 하도대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인력 130여 명과 헬기 6대 등 장비 20여 대를 투입해 2시간 10여 분 만에 불을 껐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이 불로 산림 0.5ha가 소실됐다.

산림당국은 목격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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