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교회 공사 현장서 50대 노동자 깔림 사고로 사망

이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음. 김미성 기자

24일 오전 9시 21분쯤 대전 대덕구 중리동의 한 교회 주차장 공사 현장에서 50대 노동자가 옹벽과 담장 밑에 깔렸다.

이 사고로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A씨는 굴삭기로 터파기 작업을 진행하던 중, 옆 건물 옹벽과 담장이 무너지며 깔린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작업장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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