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폭 확대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폭이 2주간 횡보를 거쳐 다시 확대됐다. 중하위권 강세가 여전한 가운데 강남3구(서초·강남·송파구) 중 송파구가 가장 먼저 약세를 벗어났다.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4월 셋째 주(4월20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직전 주 대비 평균 0.15% 올랐다. 상승폭은 0.05%포인트 커졌다. 사진은 24일 서울 시내 아파트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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