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아파트 17층에서 40대 작업자 추락…심정지


23일 오후 1시 42분쯤 대전 유성구 전민동 한 아파트 고층에서 작업하던 40대가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가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의식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17층 외벽에서 실리콘 방수 공사를 하다가, 다른 층으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난간 지지대가 파손되며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노동당국은 공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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