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의 관광지인 경천대 주차장에 주차된 차량에서 불이 나 1명이 숨졌다.
23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6분쯤 경북 상주시 사벌국면 경천대 주차장에 주차돼 있던 승합차에서 불이 났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30여 분만인 이날 오후 12시 20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이 불로 승합차에 타고 있던 50대 여성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사망했다.
경찰은 범죄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또는 자살예방SNS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