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리에 모인 김민석·강훈식·정청래…지난 2월과 확 달라진 분위기[노컷브이]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대통령실이 22일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중동 사태에 따른 핵심자원 수급 대책과 추가경정예산(추경) 집행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이날 회의에는 김민석 국무총리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이 참석했는데, 지난 2월 8일 고위당정협의회 때와는 사뭇 다른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연출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지난 2월 회의 당시에는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 이슈, 민주당 특검 후보 추천 논란 등으로 당정 간 미묘한 긴장감이 이어지면서 정 대표를 향한 작심 발언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반면 이번 회의에서는 김 총리와 강 비서실장이 국회에서 추경안이 신속히 통과된 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는 등 한층 부드러운 분위기가 이어졌습니다.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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