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RM, 日 투어 중 금연 구역 흡연 의혹

그룹 방탄소년단 리더 RM. 빅히트 뮤직 제공

새 월드 투어 '아리랑'(ARIRANG)을 진행 중인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리더 알엠(RM)이 금연 구역에서 흡연했다는 의혹 보도가 나왔다.

일본 매체 주간문춘(슈칸분슌)은 RM이 일본에 머무르던 중 선술집이나 바를 돌아다니면서 금연 구역에서 반복적으로 담배를 피웠다는 기사를 사진과 함께 보도했다.

이 매체는 RM이 들렀던 바는 실내에 있고 흡연 구역은 따로 없었지만 RM 일행은 빌딩 복도에서 태연하게 담배를 피웠다는 당시 경비원의 증언을 전했다. RM 일행이 버린 담배꽁초와 재를 여성 직원이 주워서 바닥을 닦았다고도 부연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20일 다섯 번째 정규앨범 '아리랑'을 발매하고 동명의 월드 투어를 진행 중이다. 지난 17~18일 이틀 동안 일본 도쿄돔에서 약 11만 명의 관객을 모았다. 오는 25일부터는 미국에서 투어를 잇는다.



추천기사

실시간 랭킹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