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아파트 15층서 화재 40여분만에 진화…50대 후송

경북소방본부 제공

경북 포항 도심 아파트에서 불이나 50대 거주자가 연기를 흡입해 이송됐다.

22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3시 54분쯤 포항시 남구 효자동 인근 25층 아파트 15층 가구에서 불이나 50대 거주자가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불은 집 일부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100만원의 재산피해를 발생시키고 40여분만에 진화됐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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