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 영흥리 산불 2시간 만에 진화

지난 21일 오후 6시 51분쯤 영월군 영월읍 영흥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강원소방본부 제공

강원 영월에서 발생한 산불이 약 2시간 10여분 만에 진화됐다.

22일 산림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51분쯤 영월군 영월읍 영흥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장비 40대와 인력 148명을 투입해 같은날 오후 9시 5분쯤 주불을 진화했다.

밤사이 잔불정리와 뒷불감시에 나선 산림당국은 정확한 산불 피해 면적과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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