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국회의장이 21일 광주 5·18민주묘지를 참배한 뒤 시민군 대변인 고(故) 윤상원 열사의 묘소를 찾았습니다.
우 의장은 "5·18 민주화운동은 우리 민주주의의 최고봉"이라며 자신도 1981년 5월 서울에서 전두환 정권에 반대하는 시위로 수감된 적이 있다고 당시를 떠올렸습니다.
그러면서 윤상원·박기순 열사의 삶과 희생이 역사에 남고 헌법 전문에도 제대로 새겨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광주 5·18민주묘지를 찾은 우 의장,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