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개인용기 포장 보상제 확대…두찜·길성이백숙 등

청주시 제공

충북 청주시가 '개인용기 포장주문 보상제' 참여 매장을 확대·운영하기로 했다.
 
청주시는 △두찜 △길성이백숙 △길가옆에누룽지삼계탕 등 3개 프랜차이즈 21곳이 개인용기 포장주문 보상제에 새롭게 참여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로써 보상제 참여 업소는 모두 91곳으로 늘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친환경 소비를 실천할 수 있도록 참여 매장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개인용기 포장주문 보상제는 개인용기를 지참해 포장 주문을 한 뒤 영수증을 '새로고침 앱'에 인증하면 청주사랑상품권(청주페이) 2천 원을 지급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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