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은 바비큐 요리 전문가 유용욱 셰프와 손잡고 '바베큐 한정판' 4종을 출시한다.
이번 한정판은 캠핑·피크닉 등에서 즐기는 대표 메뉴인 '바비큐'를 일상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유 셰프는 넷플릭스 요리 예능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바비큐에 대한 깊은 전문성과 철학으로 인지도를 쌓았다.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예약조차 힘들어진 유 셰프의 식당 '유용욱 바베큐 연구소' 대표 메뉴 레시피를 오리온 대표 제품 꼬북칩·예감·스윙칩에 담아냈다.
'꼬북칩 바베큐&치미추리소스맛'은 꼬북칩 브랜드 최초로 짜 먹는 소스를 동봉한 제품이다.
네 겹의 바삭한 식감에 훈연향과 메이플 시럽의 단맛으로 진한 바베큐 풍미를 살렸다. 남미 전통 소스인 치미추리 소스를 봉지 안에 넣고 섞으면 바비큐의 훈연향과 소스의 산뜻함을 동시에 맛볼 수 있다.
'찍먹 예감'은 치미추리 소스 맛과 스모키 홀그레인 소스 맛 등 2종으로 선보인다.
고기 원물을 넣고 BBQ 시즈닝을 뿌려 실제 바비큐와 같은 맛과 색감을 구현했다.
'스윙칩 바베큐갈비라면맛'은 '유용욱 바베큐 연구소' 대표 코스 메뉴의 마지막에 선보이는 '갈비 라면'의 맛을 살렸다.
스윙칩 특유의 V(브이)컷 굴곡을 기존 대비 1.6배 깊게 설계해 갈비 라면의 감칠맛을 더 진하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유 셰프는 "바비큐 본연의 훈연향을 과자에 담아내고자 풍미 설계부터 시즈닝, 소스 개발까지 전 과정에 모든 노하우를 집중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