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서울 여의도와 부산 광안리를 뜨겁게 달군 도심 레이스 '무한도전 Run with 쿠팡플레이'가 돌아온다.
21일 MBC와 쿠팡플레이 등에 따르면 '2026 무한도전 Run with 쿠팡플레이'는 오는 6월 7일 서울 상암 문화비축기지에서 10km 코스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는 박명수를 포함해 정준하, 하하 등 무한도전 멤버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올해 레이스는 '무한도전'의 상징인 추격전을 형태로 '경찰과 도둑' 콘셉트로 꾸며진다. 참가자들은 각각 경찰팀과 도둑팀으로 나뉘어 10km 코스를 달리게 된다.
레이스는 기록 대결 방식으로 진행하여 실제 추격전을 방불케 한다고 한다. 또, 참가자 전원에게는 '무한도전' 감성을 녹여낸 한정판 레이스팩이 지급된다. 앞서 지난해 서울과 부산에서 열린 행사는 도심 속 이색 풍경을 연출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2026 무한도전 Run with 쿠팡플레이' 참가 신청은 오직 쿠팡플레이 모바일 앱을 통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