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창원 진동면 재활용품 수집업체 화재
경남CBS 이상현 기자
2026-04-20 11:22
창원소방본부 제공
20일 오전 9시 7분쯤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동면 인곡리 재활용품 수집업체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검은 연기가 크게 치솟으면서 소방당국에 34건의 신고가 접수됐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38명의 인력과 16대의 장비를 투입해 진화 중이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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