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올해 국공립 어린이집 8곳 신규 확충

청주시 제공

충북 청주시가 올해 국공립 어린이집 8곳을 신규 확충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신규 공동주택 단지와 보육 수요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국공립 어린이집을 추가 조성할 계획이다.
 
대상은 △한화포레나청주매봉 △청주더샵그리니티 △청주동일하이빌파크레인1단지 △청주동일하이빌파크레인2단지 △월명공원 에피트온더파크 △복대자이더스카이 △효성해링턴플레이스 △힐스테이트오송역퍼스트 등 8곳이다.
 
시설별 50~80명 규모로 운영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신규 확충을 통해 보다 많은 영유아에게 안정적인 보육 환경을 제공하고, 공공보육 이용률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현재 청주지역 국공립 어린이집은 △상당구 25곳 △서원구 9곳 △흥덕구 28곳 △청원구 16곳 등 모두 78곳이다.

추천기사

실시간 랭킹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