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은 창립 56주년을 맞아 5천억원 한도로 '경남은행 다시 ON 정기예금'을 출시했다.
이번 정기예금은 창립 56주년의 기쁨을 고객들과 함께 나누고자 신규와 기존 고객 모두에게 '다시거래 감사 특별금리(0.9%)'를 기본으로 제공하고 조건 충족에 따라 우대금리를 더 제공하는 정기예금 상품이다.
우대금리 제공 조건은 다시거래 감사 특별금리(0.9%)를 비롯해 가입 전 BNK경남은행 정기적금 보유(0.2%), 가입 전 BNK경남은행 신용카드[휴면카드 제외] 보유(0.1%), 신규자금 우대(0.1%) 등이 있으며 모두 충족 시 최대 1.3%의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기본금리 2.0%에 우대금리 최대 1.3%를 모두 더하면 최고 연 3.3% 금리를 받을 수 있다.(세전)
가입 금액은 최저 100만원 이상부터 최고 50억원까지며 가입 기간은 12개월이다.
가입 좌수는 별도 제한이 없으며 가입은 BNK경남은행 전 영업점과 모바일뱅킹앱(App)ㆍ인터넷뱅킹을 통해 가능하다.
개인고객그룹 최명희 상무는 "BNK경남은행이 오는 5월 22일 창립 56주년을 맞이한다. 창립 56주년의 기쁨을 BNK경남은행 이용 고객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경남은행 다시 ON 정기예금'을 출시하게 됐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