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양산시장 후보에 조문관 민주연구원 부원장 확정

민주당 조문관 양산시장 후보. 민주당 경남도당 제공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은 양산시장 선거에 나설 후보로 조문관 민주연구원 부원장을 선출했다고 19일 밝혔다.

민주당은 지난 17일부터 이틀 동안 조 부원장과 김일권 전 양산시장을 대상으로 결선 투표를 진행했다. 권리당원과 국민경선인단 투표 각 50%씩 반영됐다. 조 후보는 경남도의원과 양산시의원 등을 역임했다.

조 후보와 맞붙을 국민의힘 후보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국민의힘은 지난 18일부터 이날까지 이틀간 나동연 현 양산시장과 한옥문 전 양산시의회 의장을 대상으로 본경선을 치러 후보를 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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