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가 '13회 시민대상' 후보자를 다음달 29일까지 접수한다.
부문은 △지역사회 △문화예술 △체육교육 △산업경제 △사회복지 등 5개다.
추천 대상자는 선발 공고일 현재 5년 이상 청주시에 거주하거나 청주시 소재 사업장에 근무하는 시민이다.
후보자 추천은 청주시 소재 국가·지자체 등에 등록된 각급 기관이나 사회단체의 장, 각 중·고등·대학교의 장, 구청장 또는 청주시민 20인 이상의 연서로 가능하다.
시는 오는 6월 시민대상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부문별로 각 1명을 선정할 계획이다. 시상은 7월 시민의 날 행사에서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각계 각층에서 청주시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시민이 발굴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추천을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