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대관령면 야산 산불, 헬기 5대 투입

연합뉴스

17일 오후 4시 44분쯤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병내리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진화헬기 5대와 장비 20대, 인력 76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불 지점으로는 현재 초속 6.2m의 강한 바람이 불고 있다.

산림당국은 진화장비와 인력을 추가 투입해 일몰 전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진화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산불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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