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만의 세월호 기억식 불참한 국민의힘…경위 놓고 공방[노컷브이]



국민의힘이 16일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에 불참했습니다. 이에 대한 비판이 쏟아지자 국민의힘 측은 "요청이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반면, 4.16재단은 장동혁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 지도부에 사전 공문을 보내 참석을 요청했다며 발송한 공문도 공개했습니다.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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