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회산라이온스클럽, 창원한마음병원에 '헌혈증 111장' 기증

창원회산라이온스클럽 옥성숙 회장과 임원진, 병원 방문해 헌혈증 전달
창원한마음병원 "기부받은 헌혈증은 수혈이 필요한 지역 환자 위해 소중히 사용할 것"

창원한마음병원 제공

창원한마음병원이 창원회산라이온스클럽으로부터 지역 내 환자들의 치료를 돕기 위한 헌혈증 111장을 전달받았다.
 
이번에 기부한 헌혈증은 클럽 회원들이 헌혈에 직접 참여하여 모은 것으로, 병원 내 수혈이 필요한 저소득층 환자 및 응급 환자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옥성숙 창원회산라이온스클럽 회장은 "회원들이 모은 헌혈증이 치료가 필요한 이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 활동에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최경화 창원한마음병원 이사장은 "따뜻한 생명 나눔을 실천해 주신 창원회산라이온스클럽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기탁한 헌혈증이 환자 분들의 쾌유를 위해 잘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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