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증평초 통학버스 전용 승·하차장 조성…7월 준공

증평군 제공

충북 증평군은 증평초등학교 인근에 통학버스 전용 승·하차장을 조성한다고 16일 밝혔다.

군은 총사업비 6억을 들여 오는 7월까지 통학버스 전용 승·하차 구역을 조성할 계획이다.

보행자와 차량 간 동선을 분리하는 방향으로 조성한다.

증평초 인근은 등·하교 시간대 등교 차량과 출퇴근 차량이 뒤섞이며 교통 혼잡이 반복돼 왔다.

군 관계자는 "현재 공사로 인해 학교 주변 통행에 일부 불편이 있을 수 있어 주민과 학부모들의 양해를 바란다"고 말했다.

추천기사

실시간 랭킹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