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횡성 둔내면 야산서 산불, 30분 만에 진화
강원CBS 구본호 기자
2026-04-16 14:45
기사와 관련 없음. AI 생성 이미지
16일 오전 11시 42분쯤 강원 횡성군 둔내면 화동리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진화헬기 3대와 장비 17대, 인력 50명을 투입해 약 30여분 만에 불을 껐다.
이 불로 산림 약 0.09㏊가 불에 탔다.
산림당국은 정확한 산불 발생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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