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도로서 싱크홀…2시간 만에 복구

15일 오후 5시 21분쯤 경북 구미시 공단동의 한 도로에서 깊이 1m, 지름 0.6m의 땅 꺼짐이 발생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경북 구미의 한 도로에서 땅 꺼짐(싱크홀)이 발생해 2시간여 만에 복구됐다.
 
16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21분쯤 경북 구미시 공단동의 한 도로에서 깊이 1m, 지름 0.6m의 땅 꺼짐이 발생했다.
 
구미시는 신고 2시간여 만에 복구 작업을 완료하고 차량 운행을 재개했다.
 
땅 꺼짐으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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