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출입국·외국인사무소, 지역 민생경제 체감 비자정책 현장 간담회 열어

지역 민생경제 체감 비자정책 현장간담회 모습. 대전출입국·외국인사무소 제공

대전출입국·외국인사무소는 14일 KAIST 인터내셔널센터에서 '지역 민생경제 체감 비자정책 현장간담회'를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비자·체류 정책이 지자체와 산업계, 외국인 거주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맞닿아 있는만큼, 지역 여건과 업종 특성을 반영한 정책 수립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자리에는 지자체 공무원과 대학원 유학생, 대덕연구단지 연구원 등 20여명이 참석해 비자와 한국생활 전반에서 겪는 고충사항, 바라는 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류재석 소장은 "정책을 입안하기 전 해당 외국인 및 관계자의 의견을 듣게 돼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이 의견들이 소중하게 활용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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