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르 돼보겠습니다"…李 말문 막히게 한 김정관의 야망(?)[노컷브이]


이재명 대통령이 러시아의 절대군주를 뜻하는 '차르'까지 언급하며 강력한 규제 개혁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이 대통령은 15일 규제합리화위원회 첫 회의에서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메가특구 차르 제도에 관심을 보이며 "누군가 차르 같은 사람이 있어서 한번 해봤으면 하는 생각"이라고 말하자 "우리 스타일인데요. 진짜 필요하다"고 화답했습니다.

이어 김 장관이 "로봇메가특구는 제가 차르가 되고 싶다"고 말하자 현장에서는 웃음이 터져 나왔습니다.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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