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삼척 방파제서 70대 낚시객 3m 테트라포드 사이로 추락해 숨져
강원영동CBS 전영래 기자
2026-04-14 11:33
삼척 방파제 추락 사고 현장. 강원소방본부 제공
14일 오전 9시쯤 강원 삼척시 원덕읍 월천리 인근 방파제에서 A(70대)씨가 3m 높이 테트라포드 사이로 추락했다.
사고 당시 "방파제에 사람이 떨어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오전 9시 23분쯤 A씨를 구조했고, 심정시 상태의 A씨를 인근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다.
해경은 A씨가 낚시를 하기 위해 이동하다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추천기사
{{title}}
실시간 랭킹 뉴스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