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김제 아파트서 불…연기 흡입 50대 병원 이송
전북CBS 심동훈 기자
2026-04-14 10:43
주민 50여명 자력 대피
불이 난 김제시 신풍동의 아파트. 전북소방본부 제공
14일 오전 9시 42분쯤 전북 김제시 신풍동의 한 아파트 10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연기를 흡입한 A(50대)씨가 어지럼증을 호소하며 병원으로 이동됐다. 주민 50여명이 대피하기도 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22대의 장비와 60명의 인력을 동언해 약 35분만에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및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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