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단 예타 통과…바이오산업 육성 거점

조감도. 안동시 제공

경북도는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 조성 사업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고 14일 밝혔다.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는 안동시 풍산읍 일원에 100만㎡ 규모로 총사업비 3465억 원을 투입해 조성된다. 바이오 의약과 백신산업 육성 거점으로 활용된다.

올해 설계용역을 시작으로 2027년 산단 승인, 2028년 착공, 2033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경북도는 산단 조성으로 8조 6천억원의 생산유발 효과와 2만9천명의 고용유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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