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주말 강원서 '지원사격'…강릉·속초·인제·춘천서 '민생 행보'

지난 1일 강원 철원새마을금고 본점 대회의실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 연합뉴스

6·3 지방선거가 5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이번 주말 강원 영동과 영서를 오가며 민생 행보에 나선다.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에 따르면 정 대표는 '국민 곁으로! 현장 속으로!' 일정으로 11~12일 강릉과 속초, 인제, 춘천 등을 잇따라 방문하며 주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앞서 정 대표는 우상호 강원도지사 예비후보의 고향인 지난 1일 철원에서 현장최고위원회를 주재한데 이어, 열흘 만에 다시 강원도를 찾아 우 예비후보 등과 동행하며 지원사격을 펼칠 예정이다.

우선 11일 오후에는 강릉 중앙시장과 경포 벚꽃축제장, 경포 습지광장 등을 찾아 민심을 훑을 예정으로, 이 자리에는 김중남 강릉시장 예비후보도 함께한다. 12일에는 속초 중앙시장, 인제 원통시장, 춘천 풍물시장을 방문하는 광폭 행보를 이어가며 현장에서 주민들과 소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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