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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대통령께 누를 끼쳐" 공개 사과로 '이재명 금지' 논란 종결[노컷브이]
CBS노컷뉴스 강종민 기자
2026-04-10 13:50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최근 지방선거 출마자들에게 내려진 '이재명 대통령 사진·영상 금지' 공문이 논란이 일자 공개 사과했습니다.
정 대표는 10일 전남 담양농협 대회의실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부분은 당에서 한 것이지 청와대와는 협의했거나 관련성이 전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이것은 당내 문제이고, 당대표로서 대통령께 결과적으로 누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서 당대표로서 사과한다"고 말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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