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곡성군수 본선 후보로 현직인 조상래 후보가 선출됐다.
10일 민주당 전남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오전 10시 도당 사무실에서 지난 8일 15군데에 이어 전남 나머지 7곳의 시장·군수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3인 경선으로 실시된 곡성군수 경선 결과에서는 현직인 조상래 후보가 강대광·강덕구 후보를 누르고 본선 후보로 선출됐다.
이에 따라 6·3 곡성군수 선거는 민주당 조 후보와 조국혁신당 박웅두 후보 간 지난 2024년 10월 재선거에 이어 리턴매치가 성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