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 '미란다와 앤디'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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