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여수·순천·광양 기초의원 선거구에서 총 6명이 단수공천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에 따르면 여수에서는 '자' 선거구(화정면·둔덕동·시전동)에 김채원 후보가 단수공천됐다.
이 가운데 순천갑 지역은 기초의원 선거구 6곳 중 4곳에서 단수공천이 이뤄졌다.
순천시 '가'(승주읍·주암면·송광면·서면·황전면·월등면)는 주우성, '나'(외서면·낙안면·별량면·상사면·도사동)는 김용찬, '마'(조곡동·덕연동)는 정수진, '사'(왕조2동)는 이영란 후보가 각각 공천됐다. 전체 선거구의 절반 이상이 단수공천됐다.
광양에서는 '다' 선거구(중마동)에 김한나 후보가 단수공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