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경남본부가 지난 5일 국립창원대학교가 주관하는 제2회 벚꽃마라톤 대회에 임직원이 단체 참가했다. 행사에는 경남농협 창원대 동문회를 비롯한 농협 임직원 7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권동현 본부장이 직접 출발선에 나서 임직원들과 나란히 완주한 것이 눈길을 끌었다. 직급에 관계없이 같은 결승선을 향해 함께 달리며 조직 내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만들어내는 한편, 국립창원대학교 박민원 총장 이하 대학 구성원들과도 어깨를 나란히 하며 상생의 뜻도 함께 새겼다.
또, 농협은행 홍보부스에서는 모바일 대표 금융 플랫폼 'NH올원뱅크'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올원뱅크 홍보와 이용 참가자들에게 기념품을 제공하는 한편, 우리 쌀로 만든 떡을 참가자들에게 배포하는 등 우리 쌀 소비촉진 캠페인을 펼쳐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권동현 본부장은 "벚꽃이 만개한 캠퍼스에서 임직원, 대학, 지역민 모두가 하나 되어 함께 땀 흘리며 달릴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농협은행은 지역 대학, 지역민과 함께 어깨를 맞대며 경남의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