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BOK금요강좌'를 연다고 3일 밝혔다
주요 명사를 초빙해 대학생과 시민들에게 금융·경제와 인문·사회 지식을 함양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매년 상하반기 3회씩 운영한다.
오는 17일 1회차에서는 현유진 DGIST ICT연구소장이 '도심항공교통(UAM) 및 모빌리티 산업의 현황과 전망'을 주제로 강연한다.
5월 15일 2회차는 최일용 SV인베스트먼트 수석팀장의 'Venture Capitalist가 되어 미래 세상을 예측해보는 즐거움'을 주제로 한 강연이 이어진다.
6월 19일 3회차에서는 "1인 가구 천만시대: 싱글라이프의 오해와 실상"을 주제로 김수영 서울대 교수가 강연할 예정이다.
한국은행은 상하반기 통합 4회 이상 수강할 경우 수료증을 발급하고 기념품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