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AI가 '바르코(VARCO)' 기반의 성장 파이프라인으로 크리에이터의 글로벌 진출과 콘텐츠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NC AI는 자사의 생성형 AI 바르코를 중심으로 크리에이터의 창작부터 콘텐츠 확산까지 전 과정을 연결하는 글로벌 창작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전략은 AI 기술을 단순한 창작 도구로 제공하는 수준을 넘어 크리에이터의 콘텐츠 경쟁력을 극대화하고 글로벌 무대로 영역을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크리에이터에게는 창작부터 홍보에 이르는 실질적인 혜택이 제공된다. NC AI의 △바르코 3D △바르코 사운드 △바르코 보이스 △바르코 트랜스레이션 △바르코 아트패션 총 5개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는 무료 크레디트가 지급된다. 우수 활용 사례로 선정된 창작자에게는 글로벌 네트워크와 주요 매체를 통한 콘텐츠 노출과 유료 마케팅이 지원된다.
나아가 NC AI는 창작물의 파급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지원 영역을 오프라인으로도 확장한다. 기존 온라인 채널 중심의 홍보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미디어 월 전시 등 대중과의 접점을 넓히는 온∙오프라인 연계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향후 다양한 오프라인 플랫폼으로 마케팅 지원 범위를 지속적으로 넓혀 크리에이터의 콘텐츠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NC AI는 앞선 국내외 협업 성과를 기반으로 크리에이터가 고유 창작물을 활용해 교육, 강의, B2B 협업까지 영역을 넓히도록 체계적인 성장 파이프라인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창작자가 AI 기술로 자체 경쟁력을 갖추고 산업 전반에서 자립하는 선순환 구조를 완성한다는 방침이다.
NC AI 이연수 대표는 "콘텐츠 과잉으로 인해 좋은 콘텐츠를 만드는 것만으로는 성장하기 어려운 환경에서 NC AI는 AI 도구를 제공하는 단계에 머물지 않고 확산과 성장까지 지원해 창작 생태계의 패러다임을 바꿀 파트너가 될 것"이라며 "여정에 함께할 전 세계 크리에이터와 파트너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