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 회전교차로서 25t 트레일러 전도…인명피해 없어

진천소방서 제공

2일 오후 4시 49분쯤 충북 진천군 진천읍의 한 회전 교차로에서 대형 파이프를 실은 25t 트레일러 차량이 옆으로 넘어졌다.

운전자는 스스로 탈출했고 추가 사고가 발생하지 않아 인명 피해는 없었다.

다만 대형 파이프가 도로에 쏟아지면서 통행이 제한돼 일대 차량 정체가 빚어지기도 했다.

경찰은 회전교차로에 진입한 트레일러가 중심을 잃고 넘어진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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