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는 지난 2025년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위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결산검사에는 대표위원인 이기준 시의원, 성용근 시의원, 공인회계사 1명, 세무사 1명, 민간위원 2명을 포함한 총 6명의 위원이 위촉됐다.
위촉된 위원들은 오는 21일까지 양산시 2025년 회계연도 일반회계·특별회계, 각종 기금과 채권, 채무 물품 등 회계 전반을 점검할 계획이다.
그리고 시의회는 오는 6월 지방선거 이후 2025년 회계연도 결산 승인안을 심의·처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