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 2026 지방자치복지대상 수상

대구 달서구 제공

대구 달서구는 한국사회복지사협회가 주관하는 2026 지방자치복지대상에서 기초자치단체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지방자치복지대상은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과 지역복지 발전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상한다.
 
달서구는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 개선을 위한 조례 제정과 올해 전체 예산 중 73.3%에 달하는 8678억 원을 사회복지 분야에 편성하는 등 노력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앞으로도 사회복지 종사자가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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